●활성탄의 10가지 효능과 효과
[1] 개요
: 소나무나 야자수로 만듦.
: 장내세균, 독소 등의 해독작용으로 간이나 신장, 부신의 부담을 줄여주므로 전신기능 향상과 노화예방에 도움.

[2] 추천제품
[3] 복용법
: 매일 2~4알을 취침전 복용 (해독목적으로)
: 검은 변.

[4] 효능 10가지

1. 치아 미백
: 착색제 및 세균 까지도 흡착하므로
치아 뽀드득, 혀 잇몸 제균, 입냄새 제거됨.

2. 장내 가스 제거
: 부작용 없이 가스제거에 가장 효과적.

3. 외식, 식중독
: 과식하기전에 복용시 도움
: 식중독 때에도 먼저 먹고 병원간다.
: 외식시 스시나 야채 등의 세균, 인공첨가물 등의 섭취 때에도 도움.

4. 알콜 숙취예방
: 음주전 활성탄
다음날 물,강황,글루타티온,글루타민
: 하나에 200mg
보통 음주전에 1g 음주후에 1g
: ER에서는 50g 사용

5.체내 곰팡이(칸디다 etc)나 장내세균을 제거
: 변비 있는 여성은 칸디다증이 반드시 존재
dt 여성홀몬은 칸디다증식
당분은 칸디다를 증식

6. 물 여과 정수기능
: 불소를 어느정도 제거 효능
: 불소는 충치는 예방하지만 전신적으로 칼슘석회화를 유발.
: 불소 제거는 요오드, 활성탄 이 효과.

7. 응급시 사용
: 독소제거

8. 위염, 위궤양, 역류성식도염에도 도움
: 위산 억제제 만큼이나 도움
: 장기적 사용시 영양소 흡수저하가 문제
일시적 사용시 간편하고 효과적이고 제산제를 피할수 있다.

9. 해독작용
: 간이나 콩팓의 부담을 줄여서 노화 예방에 도움

10. 콜레스테롤 낮춤
: 위장의 벽에 붙어서 혈액속의 콜레스테롤을 빼낸다.
: 음식물의 콜레스테롤을 흡착하여 배설

[5] 참고사항
1. 활성탄 캡슐을 추천
2. 물을 특히 마셔야 한다.
: 변비환자는 Mg, 올리브유를 함께 복용하면 도움. 식이섬유도..
구연산마그네슘이나 산화마그네슘도 도움.
: 활성탄이 수분을 빨아드리고 대변량을 늘리기 때문.
3. 공복에 복용 추천
: 식후 2시간은치나야 음식 영양소나 영양제, 처방약에 지장이 없다.
: 자기전 추천

(땡똥파님께서 제 영상강의를 요약정리 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래의 더 디테일한 정리는 봉봉브러쉬님께서 도와주셨습니다.

활성탄은 활용도가 매우 높고 효과가 좋다. 응급실에서도 항상 쓰인다. 특히 약물 중독, 약물 과다 복용, 자살기도 등등에 활성탄이 유용하게 쓰인다. 그뿐 아니라 정수기에도 활성탄을 많이 사용한다. 선조들도 활성탄을 많이 사용했었다. 활성탄은 소위 석탄, 숯과는 다르다. 소나무, 야자수 등의 나무를 사용하는 것이고, 가공방식(열)이 다르다. 보통 보는 숯, 석탄을 직접 복용하면 안된다. 그런 것들은 장의 소화 과정에서 장내벽에 박힐수있기 때문에 복용하면 죽을 수도 있다. 반드시 활성탄을 써야 한다. 요즘에는 캡슐의 형태로도 나오기 때문에 복용하기 편하다. 활성탄같은 경우는 코코넛 껍질, 소나무 등으로 만들기 때문에 당연히 나무 자체가 갖고 있는 미네랄 등 좋은 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활성탄이 효과적인 이유는 이것이 굉장히 강한 흡착성을 가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수기, 응급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활성탄을 현미경으로 살펴보면 굉장히 많은 구멍들이 뚫려 있는데, 활성탄이 나쁜 물질을 흡착해서 대변을 통해 빠져나간다.

활성탄을 사용하는 방법
1. 요즘 미국에서 뜨는 이유 중 하나가 치아미백의 효과 때문이다. 활성탄이 까맣기 때문에 치아를 검게 만들것 같지만 흡착의 기능 때문에 커피, 담배 등에 치아가 착색된 것을 흡착을 통해 빼내준다. 문제는 가루의 형태를 치약에 뿌려 칫솔질 하게 되면 깨끗이 하기 힘들다. 그래서 캡슐, 분말로 쓰는 것보다 치약에 이미 활성탄을 추가해서 나온 것이 있다. 치아미백효과도 있지만 활성탄을 치약으로 사용하면 입안 세균, 박테리아 등을 흡착시켜 빠져나가게 도와준다. 입냄새도 줄어든다.

2. 장내 가스, 특히 소화가 안되는 음식(우유, 밀가루)들을 자주 먹을 때 어느 약보다 활성탄이 효과가 좋다. 그렇기 때문에 장내 가스가 많이 차는 경우는 활성탄을 이용하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된다.

3. 외식후 속이 불편한 경우 활성탄을 바로 이용하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된다. 혹은 외식을 하기 직전에 미리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과식예정일 경우에도 활성탄을 미리 복용하면 속을 편히 하는데 도움이 된다. 식중독에도 활성탄이 효과가 좋다. 집에서는 깨끗하게 조리하고, 인공첨가물을 안 넣는데, 외식의 경우 가능한한 나쁜 것들을 적게 섭취하려면 활성탄을 미리 섭취하는 것이 좋다. 가령 스시, 생채소 등은 세균들이 완전히 제거되기 힘든 음식들이다. 그래서 이런 음식들을 먹을 예정이라면 당연히 활성탄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4. 음주시에도 알코올에도 쓸 수 있다. 숙취예방, 숙취해소 등에 굉장히 도움이 된다. 술을 거하게 먹을 기회가 있는 경우 술 마시기 전후에5-10캡슐 가량 복용해도 된다. (1캡슐이 200mg 정도일 경우 총 1g 정도 복용하면 충분하다/ 응급실에서는 50g까지도 사용한다.)즉 음주전 5캡슐 먹고, 음주후 다시 5캡슐 먹는다. 그정도 먹으면 다음날 속도 편하고 술도 덜 취한다. 물론 남용하면 안 된다. (활성탄 믿고 술 많이 마시면 안 된다.-_-)

5. 칸디다 같은 곰팡이라던지, 장내 유해균을 흡착해서 빠져나가게 해준다. 문제는 칸디다증이 심한 사람은 변비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성들…왜냐, 여성들은 여성호르몬이 많기 때문에 칸디다균이 증식하기 쉽다. 또한 여성들이 대체적으로 단 음식을 좋아하는데, 이런 단 음식들이 칸디디균들의 직접적인 먹이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보통은 여성들에게서 칸디다증이 심하게 나타난다. 활성탄은 칸디다균을 흡착해서 내보내는 데 도움을 준다. 하지만 이런 세균들이 완전히 자리를 잡은 경우에는 이들이 바이오필름(성벽)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활성탄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장청소가 필요하다. 활성탄은 나쁜 세균들이 장속에 완전히 자리잡지 못한 경우 이들을 흡착해서 빼내주는데 효과적이다.

6. 물을 여과하고 정수하는 기능이 있다. 요즘에는 물에 불소를 넣는데(충치예방용) 이는 신체 전체의 건강을 염두했을때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불소는 칼슘의 석회화를 일으킨다. 불소를 잡아 배출시키는 것이 활성탄이다. 하지만 100%는 아니기 때문에 될수 있으면 물에 불소 자체를 넣지 않는 것이 좋다. 불소는 칼슘의 석회화를 일으키는데, 칼슘의 석회화란 칼슘을 뼈로 보내는 것이 아니라 아무 곳에나 버리는 것이다. 즉 칼슘이 쌓이는 부위가 혈관일 경우 동맥경화가 일어날 수 있고, 뇌, 심장, 혈관벽, 관절, 장기 등등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불소가 함유된 경우에는 이런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 요오드를 복용하면 불소가 체내에서 빠져나가기는 하지만 일단은 불소 섭취 자체를 안 하는 것이 좋다.

7. 응급상황에서 독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타이레놀 같은 감기약도 독성이 강해서 간을 헤치는데 이때 사용해도 도움이 된다. 그래서 가능하면 집집마다 활성탄을 구비해 놓는 것이 좋다. 특히 설사, 식체, 배탈 등이 잦을 경우 항상 활성탄을 구비해 놓는 것이 좋다.

8. 위염, 위궤양, 역류성식도염에도 도움이 된다. 활성탄의 용량을 늘려 복용하면 위산억제제를 먹는 것 만큼 도움이 된다. 문제점은 장기적으로 활성탄을 복용하면 처방약, 영양제, 혹은 음식이 갖고 있는 천연 영양들도 흡착하여 빠져나가게 만들기 때문에 매일 복용은 추천하지 않는다. 하지만 위염, 역류성식도염 등이 심하면 처음에는 식사와 함께 복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 경우 활성탄은 임시방편일 뿐 해결책은 아니다. 위장세포들이 회복을 하려면 일단 글루타민이 있어야 하고, 최소한 글루타치온도 필요하다. 일단은 글루타민이 최우선으로 회복에 반드시 필요하다. 그리고 프로바이오틱스, 프리바이오틱스 를 함께 쓰는 것이 도움이 된다. DGL도 도움이 되는데 일단 글루타민이 먼저다. 아무튼 일시적으로 증상을 해결하는데에는 활성탄이 도움이 된다. 위산억제제보다 훨씬 간편하고 효과적이며 건강도 헤치치 않는다.

9. 해독기능이 있기 때문에 노화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몸 안에 독소가 적게 쌓이면 당연히 노화가 더디게 진행이 될 테니까…..우리 몸의 중금속, 세균, 박테리아 등을 흡착시켜 배출시키기 때문에 당연히 몸에 도움이 된다. 간, 신장 등 우리 몸이 해독기관이 상태가 안 좋은 경우 활성탄을 잘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왜냐하면 간, 신장이 해야할 일의 부담을 덜어주기 때문이다. 이들의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활성탄을 적절히 사용해주면 굉장히 도움이 된다.

10.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위장내에 들어가는 나쁜 물질, 세균, 독소 등을 흡착해서 빠져나가게 하는데 도움이 되지만, 특히 용량을 올릴 경우 위장의 벽에 붙어 혈액에 돌고 있는 나쁜 독도들도 빠져나가게 만든다. 또한 담즙같은 것을 통해 많은 호르몬, 환경호르몬 등이 흡수가 되는데(왜냐하면 담즙은 지방의 분해와 흡수를 돕는데, 많은 독소들이(특히 호르몬) 지방을 따라 흡수된다. 그런데 식이섬유를 충분히 먹으면 대장에서 여성호르몬, 환경호르몬, 독소들을 대변으로 배출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활성탄도 마찬가지로 이들을 강하게 흡착하여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식이섬유의 경우는 물을 빨아들이고 덩어리지게 만들어서 대변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형성을 하고 대변양이 많아지게 하는데, 활성탄의 경우는 흡착키켜 배출시킨다. 아무튼 둘다 대변량은 좀 많아질 수 있다. 활성탄은 혈액 내에 있는 콜레스테롤도 빠져나가게 할 수 있다. 연구결과에 의하면 총콜레스테롤은 25% 정도 감소했으며, LDL의 경우 41% 감소되었다고 하는데, 이는 연구기관동안 8g씩 3차례를 복용한 결과이다. 하루에 20g정도 복용한 셈이다. 굉장히 많은 양인데, 개인이 이렇게 혼자 실험하는 것은 추천하지는 않는다. 어쨌든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활성탄이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지혈증이 있다면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괜찮다.

주의사항
반드시 활성탄(activated charcoal)을 써야 한다. 이상한 석탄, 목탄 안된다. 활성탄을 캡슐로 쓰는 것이 좋다. 비상시에 쓸 수 있도록 집에 항상 구비해 놓는 것이 좋다. 배탈날 때 정로환보다 훨씬 효과적이다. 어쨌든 활성탄을 캡슐로 쓰고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평소보다 훨씬 더 많이 마셔야 한다. 특히 변비가 있는 사람은 마그네슘, 올리브 오일을 함께 먹는데, 활성탄과 먹을 때는 마그네슘과 올리브 오일의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이 좋다. 당연히 물도 많이 마셔야 하고…안 그러면 변비가 더 심해질 수 있다. 식이섬유와 활성탄이 대변을 더 단단하게 만들고 대변량을 더 늘린다. 그래서 변비가 있는 경우 당연히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 산화마그네슘, 구연산은 변을 묽게 만들기 때문에 변비가 심한 경우 도움이 된다.
음식, 특히 처방약, 영양제는 활성탄과 함께 복용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다. 그래서 최소한 2시간 이상 시간을 두고 복용한다. 추천드리는 방법은 활성탄을 공복일때 자기 직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체중, 필요량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4캡슐까지 매일 복용할 수 있다. 그것이 해복에 도움이 된다. 다른 문제는 활성탄이 검은 색이기 때문에 대변도 색이 검을 수 있다. 다음날 깜짝 놀라지 말라.

해독에는 활성탄이 굉장히 중요하다.
해독을 일주일, 한달 몰아서 해주는 것도 좋지만, 매일매일 해주는 것이 굉장히 좋다. 해독은 해주면 해줄수록 간, 신장 등 전신 기능이 좋아지는 데 도움이 된다. 독소, 박테리아 등이 체내에 많으면 우리 몸이 제대로 기능을 하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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