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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 수치가 갑자기 높게 나올때 대처법과 도움이 될 영양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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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지혈증과 높은 LDL 수치에 도움되는 영양제

1. LDL을 낮추려면? (우선순위 영양제)

가장 먼저 해야 할것은 염증을 일으키는 모든 음식과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는 것 입니다.

왜 체내의 염증을 잡는게, 고지혈증과 관계가 있는지는.. 아래의 제 영상강의를 참고하세요.

고탄수화물, 당분이 많은, 식품첨가제들이 범벅이 된 인스턴트 음식들을 줄이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도 끊어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글루텐이 들어있는 음식들.

잠을 충분히 주무셔서 염증을 줄이고, 갑상선/뇌하수체/부신등의 호르몬의 분비를 원활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도움이 될 영양제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1. 오메가3를 포함한 기본영양제들 (닥터팬더 기본영양제 참고)
2. 비타민c, 글루타치온, 비타민e등의 항산화제의 비율을 늘린다.
3. 나이아신 비타민 b3를 하루에 1그램씩 3번 복용을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이땐 Niacinamide가 아니라, 가장 기본 형태의 나이아신/니아신을 말합니다.)

비타민 B3 (나이아신)과 비타민 B5 (판테틴, 판토텐산) – 콜레스테롤 건강에 도움
비타민 B6, 9,12 – 혈액을 끈적끈적하게 만드는 호모시스테인 줄여줌

2. 영양제 먹는 순서

우선순위 영양제와 나이아신 (비타민 B3)을 한달정도 시도한뒤 다른 영양제들도 시도할수 있습니다. 오메가3를 포함한

기본영양제들을 복용한다는 가정하에, 비타민 B5 (판테틴, 판토텐산)를 따로 추가합니다.

중요한것은 처방약이나 라이프 스타일이 바뀌지는 않았는지, 그리고 갑상선과 간 기능도 체크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복용을 결정하는 것은 주치의와 상담을 통해 검사결과에 따라 달라져야 합니다.

수술을 앞두고 있거나, 뇌출혈등의 출혈의 위험성이 있을때, 소위 피떡이 문제가 되는 경우 (예 – 혈전색전증)

이러한 영양제를 신중히 사용하거나 혹은 임의로 복용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치료의 경과와 시기, 상황에 따라 ‘적절히’ 사용되어야 한다는 의미 입니다.

그 다음에 추가할 수 있는 영양제들은..

항 호모시스테인 삼총사들인 비타민 B6, 9,12
마늘추출물 (고용량 오메가-3와 병행한다면 더 효과적)
코큐텐
구굴 (특히 갑상선저하의 문제도 병행될때)
폴리코사놀 등이 있습니다.

하나하나씩 천천히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추가하세요.

끊임없는 자신에대한 관찰, 기록과 리뷰를 통한 피드백과 개선

질환을 극복하고 건강을 유지하는데도 매우 중요합니다.

3. 나이아신 복용시 참고

고용량을 하시면 안면홍조 및 상체에 특히 홍조가 한 두시간 생길수 있습니다.

나이아신 플러쉬 (Niacin flush)라고 불리는 이 현상은, 피부의 모세혈관 혈액순환이 잘되서 그렇습니다.
따끔거리고 술마신 후의 후끈거림같은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상이며 이 현상이 있어야 더 효과가 있습니다.

너무 힘들면 아스피린을 함께 복용하거나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대신 복용해도 되지만 효과는 쫌 떨어집니다

나이아신은 불안증이나 우울증. 정신분열증에도 도움됩니다.

3그램을 넘어가면 간기능을 체크하면서 복용하는것이 좋습니다.

첫 복용에 500밀리그램으로 시작해서 몇시간동안의 반응을 살펴보시고 늘릴수 있습니다. 몇일 몇주에 걸쳐 천천히 늘려도 됩니다

나이아신은 수면을 방해할수 있습니다.
(저녁 6 시 이후 복용하지 마세요 )
나이아신아마이드는 그럴경우가 적습니다.

닥터팬더 패밀리 밴드 관리자이신, 올리브트리님이 정리를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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