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단은 유행을 탄다 – TV에서 전문가들이 말 할 때마다 모두 다름. 시대에 따라 계속 바뀜. 내년이 되면 또 바뀔것임. => 그래서 어떤 것이 가장 좋은 식단인지 궁금증이 있다.

● 일반적으로 유행하는 식단. 고지저탄(한국에서는 ‘저탄고지’라고 함), 펠리오(구석기), 앳킨스(저탄고지의 원조), 현미채식, 비건(완전채식), 카니발 다이어트(고기만 먹음, 채소 먹지 않음), 생고기만 먹는 사람이 있음(생고기를 동물처럼), 로비건(과일채소 익히지 않고 먹는 것, (한국에서는 생식 정도 됨)), 과일다이어트, 노글루텐(밀가루의 글루텐(단백질)을 제거한 다이어트), 지중해 다이어트, 원푸드 다이어트(하나만 먹음), 간헐적 단식.

● 어떤 것이 좋은 식단인가? 목적에 따라 다름. 연예인이 화보촬영을 위해 단 시간 내에 지방 체중을 빼야하는 방법과 다른 주제이다.

●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건강에 좋은 식단에 대한 것이다. – TV와 대중매체는 늘 바뀌는 정보에(전물가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 것인가? 에 대한 답변이다.

● 닥터 팬더가 추구하는 가장 좋은 식단은 위의 모든 식단이 아니다.

1)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식단은 환상이고 거짓말이다.

2) 규칙은 있다. 어떠한 다이어트를 하더라도 정상적인 식재료를 사용해야 한다. – 간혈적단식, 과일을 해도, 고지저탄, 현미채식 도 마찬가지지만 식재료가 건강해야 한다. ex) GMO(Genetically Modified Organism, 유전자 변형), 유기농이 아닌경우는 아무리 좋은 식단이라도 장기적으로 건강할 수 없다.

● 원칙

1. 유기농 마크 있는 것 먹어라. 쓰리무(무(無)농약, 무(無)항생제, 무(無)호르몬 첨가된 것). 농약은 잘 씻어야 한다. 농약은 이득보다 잃는 것이 더 많다.

2. 고기 – 정상적으로 기른 것. 방목(스트레스 안주고 키운). 사료 먹이지 않은 동물들. 생선도 야생이 좋음(야생 생선은 오메가3가 있고, 사료를 주면서 키운 생선은 그렇지 않다.)

3. 채소, 과일 – 제철이 최고(비닐하우스 안 좋음. 걷 보기에는 실해 보이지만 영양가는 적음). 투박하고 못 생긴 게 나쁜 것만이 아니다.

4. 물 – 청정지역의 미네랄수(mineral water)가 가장 좋지만 비쌈. – 그냥 정수기물+핑크소금(80여가지 미내랄 함유). 핑크소금은 음식 조리때 더 좋음. 특히 채식하는 사람은 핑크소금을 많이 먹어야 함. 육식하는 사람은 소금 적게 먹어도 됨. 소금관련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PsDbAdsb3PQ&t=191s

5. 자신에게 맞는 식제료들 – 전문가가 말하거나 어디서 좋다고 하더라가 아니라, 내가 먹고나서 소화시킬 수 있느냐가 중요.

◎잘 싸고가 안되면(화장실에서 그냥 소화 안 되고 나와 버리면) 좋은 음식이 아니다. 내가 소화잘 시킬 수 있는 식재료가 가장 좋은 식재료이다.

◎식재료들의 조합과 조리 방식등을 연구하고 실천해야 한다. ex)닥터팬더 – 녹색채소가 안 맞음 -> 미역, 해조류는 소화가 잘 됨. 소고기는 잘되고 돼지고기는 안 됨. 채소 중에서 뿌리채소는 소화가 잘 됨(당근, 감자, 고구만, 토란, 참마) => 그러므로 자기에게 맞는 식 제료를 찾고(평생 먹은 음식 중에서 설사하는 것은 적어 놓았다가 피하는 것이 좋음) 변이 좋게 나온 것을 노트에 적어서 그것과 비슷한 것을 탐색해보라. ex) 고구마, 감자가 자기에게 맞다고 발견을 했어요. 다른 뿌리채소를 실험해 보는 방식입니다.

뿌리채소가 맞으면, 뿌리채소에 올인, 녹색 채소가 맞으면 녹색 채소에 올인 하라.

◎조합할 때 식재료는 궁합이 있음. 한의학의 궁합 혹은 영양적인 궁합을 생각해야 함. ex) 수육+멸치젓, 냉면+식초 혹은 겨자, 이런 식의 좋은 궁합을 연구하라.

◎자기에게 맞은 것이 있어서 자신에게 한번 실험해 보아야 한다. 처음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경험들이 있기 때문에 쉬울 것이다. ex) 차가운 맥주 마시면 설사=> 빼면됨. 셀러드 먹으면 설사 => 안먹으면 됨. 고구마 먹으면 속이 편하더라=>고구마 첨가. 이것과 다른 것을 첨가하면 설사하더라=>조합하지 않음.

◎혈당(당뇨병환자) 높은 분은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조합하면 당이 더 빨리 올라감. => 따로 먹는 것을 시도해 보자. ex)조리방식: 고구마조리-튀길때와 데칠 때, 오븐에 굽는 것이 혈당이 모두 다름.

밥을 하고나서 냉각시킨 후 먹으면 혈당이 오르지 않는다.(냉장고1-4도에 12시간 이상 넣어두었다가 꺼내서 전자랜지에 데워 먹으면, 밥이 저항성전분으로 바뀌면서 다이어트와 당뇨에 도움이 됨)

◎연구해 보라 – 어떤 것이 나에게 맞는지.

6. 이것들을 기본으로 하라. 이게 없으면 누가 추천하는 영양제를 먹어도 아무 소용이 없다. 처방약도 의미없다. 무슨짓을 해도 아무의미 없다.

◎기본이 된 이후 기본영양제+추가영양제를 섭취하라.

7. 나이, 사는곳, 기후, 병의 유뮤, 체질, 처방약 복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나이- 나이가 들수록 달라짐.

◎사는 곳- 식재료가 어느 지방 어느 나라에서 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기후 – 한국 소나무는 좋지만, 일본에 가져가 사용하면 썩음. 이유는 일본이 더 습하고 덥기 때문. 이와 같이 기호에 따라 달라짐.

◎병의 유무 – 예전에 있었지만 지금 병이 생기면 먹어야 하는 음식이 달라져야 한다.

◎한 가지 식단이 종교처럼 사람이 여기는데, 그런 건 없다. 마케이팅 사기이다.

◎체질이 바뀌는 경우도 있다.

◎추천한 기본영양제 – 좋은 회사라고 해서 영원히 좋은 것이 아니다. 질이 바뀔 수 있고 새로운 좋은 회사가 나올 수 있다. 성분 표시가 중요하지만, 직접 먹어보는 시도 후 검증된 것을 추천하고 있다.

◎영양제가 설사하거나 안 맞으면 – 복용량이 잘못/ 나쁜 성분의 영양제/ 영양제 조합을 잘못해서/ 위장상태가 안 좋아서 소화가 안 됨.

◎항상 프로바이오틱스나 글루타민으로 회복시키고 나서 위산, 소화효소 등을 추가하고 그 다음에 좋은 음식과 영양제를 먹어야 소화가 됨. 이 과정이 없이 좋은 것 먹는 것은 자기 몸을 혹시키니는 것.

◎변화를 줄 때 마다 의사의 감독하에 시도하라. 특히 지병이 있거나 처방약을 복용할 때.

◎최소 매달 혈액검사 등 검진을 받으라. 같은 종류의 음식 테스트 1-2주 정도하면서 체크하라. 중요한 것은 안 먹는 것이 보약을 먹는 것 보다 훨씬 중요.

● 중요한 포인트(최소 3개월-1년 해보라)

1. 병원 검사 결과가 좋고.

2. 잘 싸고

3. 잘 자고

4. 활력이 넘치고

5. 기분이 좋으면 => 자신에게 가장 좋은 다이어트이다.

● 결론:

1) 종이에 써 보라. 나에게 맞은 음식이 무엇인지? 나에게 맞지 않는 음식이 무엇인지?

2) 좋은 음식 리스트 중에서 효과 좋았던 것을 정리해보라. 어떤 방식으로 조리했을 때 나에게 맞았는지 기록.

3) 그리고 나서 영양제+추가영양제 사용하라.

4) 주기적인 검사, 수치가 정상적인지 체크하고 관리한다.

5) 주치의 감독하에 하라.

(nina jang님이 제 영상강의를 요약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